12월 24일

  러시아 지하철 SF 게임 소설이 계속 출간되고 있습니다.

 릭 얀시의 ‘제5침공’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12월 29일

 영화 ‘에일리언’ 시리즈 1편과 2편 사이의 이야기가 소설화되어 출간되었습니다. 올해가 영화 ‘에일리언2’ 30주년이라는군요.

12월 30일

  데이비드 브린의 걸작 스페이스오페라 {떠오르는 행성스타타이드 라이징}이 원서 제목 그대로 재번역되었습니다. 좀더 나은 번역 제목은 없었을까 아쉽네요.

2016년 1월 16일

 불새는 죽지 않고 제 몸을 살라 계속 SF를 출간하고 있습니다. SF는 아니고 논픽션이지만 지금까지 계속 출간 예정 리스트에 있던 “시간의 장벽을 넘어”도 얼마 전 출간되었습니다.

1월 20일

 코니 윌리스의 두 번째 단편선이 출간되었습니다.

1월 22일, 28일

  SF로 보기에 살짝 미심쩍은 종말 소설 두 편이 출간되었습니다. (언제부터 아서 C. 클라크 상이 ‘세계 최고 권위의 SF문학상’이 된 거죠?)

 

그밖에…

과학기술이 인간의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까지 개입할 정도로 발전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한국 SF소설 장르에 신선하게 등장한 젊은 작가 한동오. 그의 첫 작품인 하드보일드 SF소설 <홀로그램 여신>은 마치 예언서처럼 인간과 자본의 끝없는 욕망의 결말을 묘사한다. 그리고 독자로 하여금 실제와 존재를 돌아보게 하여 당신이 과연 진짜 ‘당신’인지 묻는다.

‘마야’라는 가상현실 기술이 있다. 그리고 그 ‘마야’는 ‘버추얼 코스모스’라는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게 된다. 버추얼 코스모스는 가상현실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이 자기의식을 프로그램에 연결하게끔 한다. 이 기술로 정신의 자유와 경계의 한계를 뛰어넘은 인류에게 육체는 다른 세계를 경험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결국 이 기술은 거대기업 손에 들어가게 되고, 거대 자본과 인간의 욕정과 탐욕으로 인해 결국 우주의 균형은 무너진다. 그리고 차원과 세계의 불균형이 초래된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책 소개 中

 아무런 정보 없는 소설이 SF로 분류되어 나왔습니다. 저자 필명은 H H. 넌 누구냐, 결혼은 했는가?

김휘 장편소설. 더 이상 정상인이 태어나지 않는 오염된 미래. 정상인 인구 유지를 위한 최후의 시스템 ‘퓨어바디’를 두고 세상은 정상과 비정상의 갈등에 휩싸인다. 도시가 잿빛 안개 속에 숨겨온 비밀은 무엇일까. ‘퓨어바디’에 감춰진 인간의 추악한 진실. 멈추지 않는 욕망과 허영의 끝을 만난다. “괴물을 구경하고 싶나요? 그럼 거울을 보세요.”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책 소개

그리고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새로 나올 책 SF란에 따르면 2016년 출간 예정작은 다음과 같습니다.

코드웨이너 스미스 걸작선
코드웨이너 스미스 (지은이) | 불새 | 2016년 2월

타인들 속에서
조 월튼 (지은이) | 아작 | 2016년 2월

체체파리의 비법 (팁트리 걸작선 1)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 (지은이) | 아작 | 2016년 3월

목성에선 피가 더 붉어진다(가제)
장강명 (지은이) | 은행나무 | 2016년 3월

붉은 화성
킴 스탠리 로빈슨 (지은이) | 불새 | 2016년 4월

프레야
매튜 로렌스 (지은이) | 아작 | 2016년 4월

혈족
옥타비아 버틀러 (지은이) | 비채 | 2016년 5월

일족
옥타비아 버틀러 (지은이) | 비채 | 2016년 5월

사소한 정의
앤 레키 (지은이) | 아작 | 2016년 5월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케이트 윌헬름 (지은이) | 아작 | 2016년 6월

깨어난 괴물 (익스팬스 시리즈 1)
제임스 S. A. 코리 (지은이) | 아작 | 2016년 7월

양 목에 방울달기
코니 윌리스 (지은이) | 아작 | 2016년 8월

유리감옥
찰스 스트로스 (지은이) | 아작 | 2016년 9월

루나: 끓어오르는 달 (루나 시리즈 1)
이안 맥도널드 (지은이) | 아작 | 2016년 10월

혼선
코니 윌리스 (지은이) | 아작 | 2016년 11월

별의 계승자
제임스 호건 (지은이) | 아작 | 2016년 12월

각 작품에 대한 자세한 소개스포일러를 원하시면 해당 페이지를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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