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죽는 방법을 한 단어로 예언하는 기계가 실재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쓴 34편의 단편들을 묶은 SF 앤솔러지가 출간되었습니다.

10월 15일

2052년 어느날, 모든 에너지원이 사라진 세계의 종말과 원시시대로의 회귀를 그린 1943년작 프랑스 SF가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10월 20일

 

아작 출판사의 첫번째 SF와 {학살 기관}의 이토 게이가쿠의 SF가 출간되었습니다.

10월 23일

정소연 씨가 그동안 쓴 작품들을 모은 단편집이 출간되었습니다.

11월 20일

아작 출판사의 두 번째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SF는 아니지만요.

11월 24일

[스페인의 거지들]의 낸시 크레스의 단편집이 출간되었습니다.

11월 27일

 

배명훈 씨의 신작과 화성을 배경으로 한 청소년 SF가 출간되었습니다.

12월 7일 ~ 21일

  

영화 “스타워즈” 새로운 에피소드 개봉에 따라 클래식 3부작의 새로운 소설판이 출간되었습니다.

12월 20일

아작 출판사의 네 번째 책으로 코니 윌리스의 단편집이 가슴 벅찬 표제작과 함께 출간되었습니다.

그밖에…

‘이제 순도 100% 국산 히어로 ‘썬더맨’이 한국 로봇물의 역사를 새로 시작하려 한다. 이 책은 2015년에 국내 최초 창작 로봇 프라모델로 출시되기도 한 ‘초시공전사 썬더맨’의 메인 시나리오를 자세하게 풀어낸 소설이다.
초시공전사 썬더맨을 비롯한 브레인포스, 파이어걸, 아이스맨, 윈드맨 다섯 전사들의 노력과 용기, 우정과 배신! 그들을 위기에 빠뜨리는 암흑제국의 지배자와 거대한 악의 화신 울트라비스트! 지구에서 한순간 우주로 시공간 이동을 하게 된 덕만의 손에 많은 것이 달려있다.’ ㅡ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출판사 책소개 中

‘《제네시스》는 단순하고 거창하기만 한 과학소설이 아니다. 먼 미래를 내다보았을 때, 현실 속에서 가장 가능한 우주항법을 바탕에 두고 거대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소설이다.’ ㅡ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출판사 책소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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