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

 영화 ‘다크나이트’의 각본가와 TV시리즈 ‘맥스 헤드룸’의 각본가가 공저한 우주탐사물이 출간되었습니다. 표지만 봐서는 원서 같군요.

12월 5일

 어슐러 K. 르귄의 단편집이 다시 출간되었습니다.

12월 10일

 ‘비즈니스 위크’ 수석 편집자의 진부해보이는 디스토피아물이 출간되었습니다.

12월 19일

 유명 게임의 소설화 시리즈가 또 출간되었습니다. 이쪽도 은근히 팔리나 봐요?

12월 25일

 잭 밴스의 이색 중편 SF 두 편을 묶은 중편집이 불새 부활을 알렸습니다.

12월 29일

 어슐러 K. 르귄의 중기 단편집이 출간되었습니다.

2015년 1월 12일

 ‘마일즈 보르코시건’ 시리즈 2기 첫권이 776쪽에 2만 7천원의 무시무시한 두께와 가격으로 출간되었습니다.

1월 26일

 스프레이그 드 캠프의 대체역사 SF 고전이 출간되었습니다.

1월 29일

 어슐러 K. 르귄의 후기 단편집이 출간되었습니다. 앞의 두 단편집보다 1,800원 더 비싸네요.

2월 10일

  일명 ‘불새 1기’ 중에서 {달을 판 사나이}와 {양심의 문제}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독자들의 불만이 컸던(그래서 후속작 판매에도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싶은) 주석 등 편집 문제와 번역 문제가 수정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원더랜드

 

 

 

 

 

국립과천과학관 무한상상실 지원으로 ‘기적의 책’ 출판사에서 SF무크지 {원더랜드}를 출간했습니다. 판매는 SF&판타지 도서관에서 하는 것 같군요. 뭐 이리 복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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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환 씨의 불교 SF 단편집 개정판이 또 개인 출판되었습니다. 판매는 블로그에서 하는군요.

그밖에…

독일에서 돌아온 다해의 격려에 힘을 내어 보지만, 열아홉 아직은 제 힘으로 서기 힘든 청춘의 이때, 두 다리를 잃고 만다.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진 루다에게 내밀어진 다해의 로봇 다리. 어려서부터 달리기 하나만은 정말 좋아했던 루다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데…. 한 편의 시를 읽는 것 같은 아름다운 문장으로 써내려간 감성 SF 소설이다.

 미국의 영어덜트 소설 작가 마이클 그랜트의 장편 SF 판타지 소설. 윌리엄 골딩의 고전 <파리대왕>처럼 아이들만 남겨진 세상에서 영화 [엑스맨]의 뮤턴트 같은 초능력이 아이들에게 생기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어 10대 청소년 독자들의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다.

 스릴러 계의 신성으로 주목받아 온 마커스 세이키의 장편소설. 사람들의 비밀을 꿰뚫어 보거나 패턴을 읽고 행동을 예측하는 등 특수 능력을 지닌 ‘브릴리언트’라는 신인류가 등장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테러 사건과 그에 얽힌 음모를 풀어 나가는 스릴러이다.
주로 시카고를 배경으로 도시의 명암을 중점적으로 그려 낸 작가의 이전 작품과는 달리, 보다 큰 스케일과 SF적인 설정으로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으며 2014년 에드거 상 후보작에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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