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열흘 늦었네요.

1월 중순 이후 출간된 SF들을 최대한 리뷰하려고 욕심냈다가 결국 {암흑을 저지하라}만 더 읽고 부랴부랴 업데이트합니다.

{미러 댄스}와 {세상의 생일}은 이제 막 읽기 시작했고, {원더랜드}와 {고통 다음에 오는 것들 괴로움 뒤에 피는 것들}은 수중에 넣지도 못한 상태입니다. 과연 다음호 업데이트까지 구해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시공사와 불새의 약진이 돋보이는 두 달이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도 즐거우셨길 바랍니다.

2015. 02. 15. 07:32 pm

alt.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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