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에드워드 벨러미의 고전이 드디어 완역되었습니다.

8월 22일

 소문만으로도 유명했던 존 스칼지의 장편이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9월 5일

 어슐러 K. 르귄의 걸작이 새번역으로 다시 출간되었습니다.

 헤인 시리즈 중 한 권이 더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9월 17일

 H. G. 웰즈의 작품집이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그밖에…

9월 26일에 시작하여 10월 5일에 끝난 국립과천과학관의 SF2014 축제에서 행사 일환으로 10월 3일 저녁 6시에 SF 어워드 시상이 있었습니다.

공식 사이트나 블로그에서 수상작이 전혀 언급되고 있지 않지만, 고장원 씨 블로그에 따르면 장편 부문 최우수작은 김보영 씨의 {7인의 집행관}, 우수작은 김선우 씨의 {애드리브}, 백상준 씨의 {섬}, 배명훈 씨의 {은닉)이건 원래 후보작에 없었던 거 같은데이었으며,

단편 부문 최우수작은 김창규 씨의 [업데이트], 우수작은 정도경 씨의 [씨앗], 황태환 씨의 [옥상으로 가는 길], 백상준 씨의 [장군은 울지 않는다]이게 우수하다니!, 정세호 씨의 [지하실의 여신들]이었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보기에 SF 독자들의 관심이 많이 모인 것 같지 않지만, 내년 이후로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군요.

.

.

.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