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면 3년 전이나 4년 전에 비해 다소 조용한 한 해였습니다만, 선정성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은 거라고 자평합니다. 다만 특집 기획이 좀 부실하지 않았었나 반성되는데요, 조금씩이라도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앞으로도 묵묵히, 꾸준히 계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10월 9일

alt.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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