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마이클 무어콕의 종교 SF {이 사람을 보라} 장편 버전이 출간되었습니다.

1월 14일

 링월드 프리퀄 2권 {세계의 배후자}가 출간되었습니다.

1월 17일

 불새 과학소설 걸작선 제6권 {우주 상인}이 출간되었습니다.

2월10일

   보르코시건 시리즈 5권과 6권 “Cetaganda”와 “Ethan of Athos”가 각각 {마일즈의 유혹}과 {남자의 나라 아토스}라는 다소 수상하고 구린 제목으로 출간되었습니다.

2월 26일

 존 스칼지의 중편 [신 엔진]이 ‘폴라북스’에서 죽지도 않고 결국 나오는데 성공했습니다.

3월 4일

 ‘링 월드’ 시리즈의 프리퀄 세 번째로 {세계의 파괴자}가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3월 10일

 허버트 조지 웰즈의 단편집이 최용준 씨의 번역으로 출간되었습니다.

3월 20일

 국내 SF 팬들이 10년 넘게 기다렸던 ‘아너 해링턴’ 시리즈 첫 권이 출간되었습니다. 불행히도, 다음 권에 대한 기대는 전혀 없지만요. 영원히 고통받을 한국의 SF 팬들

4뤌 9일

 도서출판 불새 SF 걸작선 1기의 마지막 권으로 로버트 A. 하인라인의 {우주의 개척자}가 출간되었습니다.

그밖에…

 “이 책을 펴는 순간 당신은 엄정진의 판타지 세상을 느낄 수 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출판사 책소개’ 中

 {대마도를 한국 영토로 만든 4차원 과학문명} 출판사 해제 없음

  “<컴파운드 아이>, <에이전트>로 눈 코 뜰 새 없는 ‘이기적 첩보액션’을 선보였던 작가 김도경의 SF장편소설. 미래 유일한 자원이자 권력 그 자체가 되어버린 난자, 이를 통해 세상은 여성 중심 사회로 급변한다. 주인공 레이가 경매 사이트에 난자를 올리면서 소설은 시작된다. 
레이는 난생처음 난자를 채취하기로 결심한다. 어릴 적 유괴 직전까지 몰린 경험으로 병원을 끔찍하게 싫어했지만 큰돈 마련을 위해 세계 최대 경매 사이트에 등록까지 완료한다. 그런데 급격하게 난자 가격이 치솟는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세계적인 배우들에게나 붙을 만한 가격에 불안을 느낀 레이는 웬만한 집 한 채보다 비싼 가격의 난자를 파는 데 결국 성공하였고, 이 소식은 정부 당국에 전해진다. 인류는 레이의 난자 쟁취에 모든 촉각을 곤두세우게 된다. 세계의 이동이 시작된 것이다.” –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출판사 책소개 中

 “송충규의 SF공상 과학소설. 서기 2056년 대한민국, 젊은 CEO 금재철은 입체영상 3D폰을 개발해 대박을 터뜨리고 세계적인 갑부의 반열에 오른다. 그런데 그에게는 남들이 알지 못할 경악할만한 사연이 숨겨져 있다. 며칠 전부터 재철은 자신을 비난하며 음해하려는 세력이 있음을 느낀다. 게다가 갑자기 사랑하는 일란은 연락을 끊고 행방불명이 되었다.

애인과 연락두절이 길어지자 재철의 근심 걱정은 점점 쌓여만 가는데, 공교롭게도 국내 최고의 로봇 제작회사에서 미모의 인공지능로봇을 재철의 비서로 대여한다. 평소 안드로이드를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재철에게 조차 로봇비서는 매혹적인 외모의 소유자, 그녀의 아찔한 유혹은 재철을 당황케 만든다. 어떤 음모에 둘러싸여있는지 재철만 모른 채 서서히 죄어 가는 올가미에 마침내 걸려드는데…” –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출판사 책 소개 中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