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레리 니븐이 에드워드 M. 러너와 공저한, ‘링월드’ 시리즈의 프리퀄 1권, {세계 선단}이 출간되었습니다.

11월 15일

 고 한낙원 씨의 아동 SF {금성 탐험대}가 창비에서 다시 출간되었습니다.

11월 18일

 행복한 책읽기 출판사에서 나왔던 {보르 게임}이 ‘보르’ 시리즈 제4권으로 다시 번역되었습니다.

11월 19일

 IT 업계 출신 저자가 지었다는, 살짝 수상해보이는 코믹 SF가 출간되었습니다.

11월 30일

  국내에 그 이름이 알려진지 근 20여 년 만에(‘그리폰 북스’ 29번 내정, 92년 박상준 씨의 “멋진 신세계”에도 제목이 나오긴 했지만 종교 SF로서는 아니었죠), 제임스 B. 블리시의 카톨릭 SF 걸작 {양심의 문제}가, 시릴 M. 콘블루스의 시니컬한 풍자 SF {신딕}과 함께 ‘불새 과학소설 걸작선’ 04권과 05권으로 각각 출간되었습니다.

그밖에…

 “엄마, 제발 날 분해하지 마세요! 착한 아이가 될게요” (2013.10.7)

  ‘베르나르 베르베르 특유의 상상력으로 축조한 장대한 스케일과학 소설.’ ㅡ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책 소개 中  (2013.10.21)

 ‘과학자 부부가 이루어가는 서로의 애정, 더 넓혀 가족애에 대한 이야기 안에 SF적 요소를 차용해 좀 더 스릴 넘치는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ㅡ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책 소개 中 (2013. 11. 7)

 ‘내일 오전 11시로의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그곳에서 가져온 24시간 동안의 CCTV 속에서 죽음을 목격하고 그것을 막기 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영화 [열한시]의 소설판이다. 시간 이동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ㅡ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책 소개 中 (2013.12.2)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물리학자 중 한 명인 아인슈타인. 시간과 공간이 상대적임을 밝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20세기에 발표된 가장 유명한 이론이나 그만큼 비판도 많이 받아왔다. 하지만 현재까지 그 이론을 뛰어넘는 주장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에 오인석 작가는 <디멘젼 머신>을 통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인슈타인은 우주를 휘어진 하나라고 본 데에 반해 오인석 작가는 우주가 여러 개의 우주로 중복되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이에 어느 지점에서 차원을 변환한 뒤 다른 지역에서 다시 원래의 차원으로 돌아오도록 하는 공상과학기계인 ‘디멘젼 머신(차원변환장치)’을 세계 최초로 만들었다.
<디멘젼 머신>은 그동안 한국 장르문학에 메말라 있던 독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장르문학에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근거한 타임머신을 뒤집는 디멘젼 머신이 공상과학계의 혁명적인 계기를 마련한다. 
그간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비판의 목소리가 없던 건 아니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비판의 목소리들은 오히려 자신들이 잘못했다는 식으로 슬그머니 꼬리를 내려 일단락되곤 했으며 그것은 그만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가지고 있는 확고부동한 학문적 위치를 말해준다. 이에 오인석 저자는 차원변환장치인 ‘디멘젼 머신’을 기초로 하여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에 당당하게 맞선다. ㅡ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출판사 제공 책 소개 全文 (2013. 12. 4)

※ 오인석 작가님의 다른 책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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