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알프레드 베스터의 기묘한 SF {컴퓨터 커넥션}이 ‘미래의 문학’ 제4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6월 30일

 스티브 백스터의 걸작 {타임십}이 ‘미래의 문학’ 제5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7월 22일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의 ‘보르코시건 시리즈’ 처음 두 권으로 {명예의 조각들}과 {바라야 내전}이 출간되었습니다.

8월 9일

 테드 창의 중편 {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 주기}가 북스피어의 에스프레소 노벨라 제6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그밖에…

 어슐러 K. 르 귄의 오래된 청소년 소설 ‘Very Far A Way From Anywhere Else’가 간질간질한 제목으로 다시 번역되었습니다.

 

 

 영화 개봉 예정에 따라 {엔더의 게임}이 표지만 바꿔 다시 나왔습니다.

 영화 개봉에 따라 소설판 {퍼시픽 림}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런 건 그만 좀 나왔으면 좋겠는데, “포스트《헝거 게임》이라고? 더 강력하고, 더 파괴적이고, 더 위협적이다!  (USA 투데이)”라는, ‘출간 전에 이미 영화 <헝거 게임> 제작사 서밋 엔터테인먼트와 영화 계약을 체결한 이 소설은 출간 첫 주 만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6위를 기록했고, 이후 미국 내에서만 300만 부가 판매되며 베스트셀러 1위를 11주 연속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는 책이 국내에도 토해져 나왔습니다. 역자 이름은 무시하기 힘듭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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