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새파란상상’ 출판사에서 ‘래리 니븐 컬렉션’ 시리즈의 첫번째 책으로 {플랫랜더}를 출간했습니다.

4월 26일

‘폴라북스 미래의 문학’ 시리즈 세 번째 권으로 새뮤얼 딜레이니의 {바벨-17}이 결국 드디어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도서출판 ‘씨앗을 뿌리는 사람’에서 “보르코시건 시리즈” 전권 출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페이지 : 보르코시건 시리즈 홈페이지)

이와 관련해서 현대문학 ‘폴라북스’의 ‘미래의 문학’ 라인업이 변경되었습니다. “보르코시건 시리즈”에 포함되는 {명예의 파편}과 {바라야}, 그리고 (얘는 왜 곁다리로???) 그렉 이건의 {디아스포라}가 빠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뺀다는 얘기만 있고 새로 넣는다는 얘기는 없어 불안하군요. (출처 : 폴라북스 블로그)

  로저 젤라즈니의 판타지 2부작이 현대문학에서 출간되었는데, ‘미래의 문학’ 총서가 아니라 ‘Polar Day & Night’ 시리즈로 나왔습니다. (2013. 5. 30)

그밖에…

“고립된 주인공의 푸념에서 흘러나오는 한국적 정서위기 상황에서도 군대 문화로 인해 벌어지는 패잔병 에피소드 등은 기존의 해외 좀비물과는 다른 한국적 재미를 선사한다.” ㅡ출판사 제공 책소개 中

“무엇보다도 작가는 <에필로그 : 남겨진 자들을 위한 메시지>에 자신이 바라보는 세기말의 모습을 무덤덤하면서도 절박한 심정으로 적어 내려갔다. ㅡ출판사 제공 책소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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