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씨의 “멋진 신세계”에서부터 제목과 줄거리만 전설처럼 전해지던 폴 앤더슨의 장편 SF가 드디어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2012.2.17)

 ‘필립 K. 딕 걸작선’의 일곱 번째 권이자 ‘발리스’ 3부작의 제2부에 해당하는 작품이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2012.3.25)

 미래 배경의 소설이라니까 출간 소식에 넣긴 합니다만 인터넷 서점의 책소개를 보면 설정이 너무 작위적이고 스릴러적 성격이 너무 짙어보이는군요. (2012.3.30)

 C. S. 루이스의 우주 삼부작 중 제3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이쪽도 읽어보긴 해야겠는데, 좀 무섭습니다. (2012.4.3)

 J. G. 발라드의 종말 삼부작 중 첫 권이 드디어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alt. SF 18호를 쉬는 사이에 리뷰까지 해버렸습니다. (2012.4.19)

 쉬는 사이에 폴라북스에서 필립 K. 딕  걸작선의 제8권으로 {티모시 아처의 환생}을 번역 출간하면서 ‘발리스 3부작’을 완결했습니다. (2012.4.25)

  쉬는 사이에 또 처음 들어보는 출판사에서 처음 들어보는 작가의 처음 들어보는 작품을 번역 출간했습니다. SF의  변방 중의 변방인 한국에서 못 들어본 이름이라고 우습게 보는 것만큼 우스꽝스러운 꼴도 없겠지만 표지 그림이나 책 소개나 심상치 않게 느껴집니다. (201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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