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ditor’s talk

     18호는 쉽니다.

     이번 달은 편집인의 직장 업무가 너무 분주해서 기사를 작성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고, 지난 달 업데이트가 늦으면 다음 달 업데이트마저 늦어지는 악순환도 이제는 끊을 필요도 있어서, 매우 괴로운 결정입니다만 이번 호는 쉽니다. 4월 들어 계속 찾아주시고 기다려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래는 그동안 준비하고 있었던 기사들 제목이고, 19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 specials

    이쯤에서 돌아보는 필립 딕의 단편들

 

3. reviews

    18호 리뷰 {브레인 웨이브} 外

 

4. old news

    {성스러운 침입} 출간 소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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