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렛 애트우드의 2009년작 디스토피아-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이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2012.2.15)

 미국 영화계 인사 알버트 브룩스의 우울해 보이는 미래 소설로 보이는 작품이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시놉시스줄거리만 봐서는 어째 꽝이지만요. (2012.2.22)

 {아인슈타인의 꿈}으로 유명한 앨런 라이트먼의 2012년 신작이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표지 분위기나 실시간 번역 출간이나 책 소개나 어째 베르베르스럽군요. (2012.2.28)

 할리우드 영화화의 버프를 받아 루비박스 출판사에서 이전에 번역 출간한 {화성의 프린세스A Princess of Mars}에 새로 번역한 {신과의 전쟁The Gods of Mars}을 더해 동일한 표지에(번역자는 새로 들여도 표지 디자이너는 재활용할 수 밖에 없었나 보죠?) 영화판 제목(‘화성의’를 거세한)을 끼얹은 556쪽짜리 책을 출간했습니다. 추가된 번역자는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2012년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로마 멸망사》, 《엘리자베스 1세》, 《카이로》, 《대영박물관이 만든 이집트 상형문자 읽는 법》, 《드라큘라, 그의 이야기》, 《낙천주의 예술가》, 《부끄럼쟁이 바이올렛》, 《암탉 데이지, 집으로 돌아오다》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뜯어먹는 영어일기》가 있다’는군요.

그 밖에…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MENSA와 ISPE(철학연구를 위한 국제협회)에 가입했고, TV와 영화,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많은 공상과학 작품을 접했지만 완벽하다고 생각되는 작품은 찾아보지 못해서, 어딘가 조금씩 비어있는 틈이 보였고 그 아쉬움을 채우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한 저자의, 남북한의 대립을 모티프로 20년의 세월을 공들여 집필한 역작이라는 소설이 출간되었습니다. (2012.02.27)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책소개에 따르면, “도기훈의 SF 장편소설. 과학과 종교, 물질과 정신의 경계를 넘나드는 탐험. 차동희는 궁극의 신물질 SUM(Sa’s Ultimate Material)을 만들었지만 그것은 차동희와 인류의 운명을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이끌어간다.”라고 합니다. 저자 도기훈 씨는 LG전자 책임 연구원이라고 하는군요. (20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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