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기사는 순조롭게 마감되었는데 특집 기사가 발목을 잡아서 이렇게 늦어져 버렸습니다.

다음 호는 2011년도 SF 결산으로 쉽게 끝낼 수 있을 테고, 그 다음 호도 덕분에 약 두 달 정도 여유 잡고 순조롭게 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려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11.12.18. alt.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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