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목차부터 보시면 아시겠지만, 딱히 변명해야 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으쓱)

다음 호면 벌써 창간 1주년이네요. 언제까지나 이 짓을 할 수 있을지…

늘 그렇듯이 아무 내용도 없는 에디토리얼입니다. 왜냐면 기사들 마감하고 나면 머릿속이 텅 비거든요.

현재 시간 05시 12분. 한 삼십 분 잠깐 누웠다가 출근해야겠습니다.

잠깐이라도 즐거운 시간들 되시길.

 

 

ㅡ alt. SF

20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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