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마태복음 10장 34절)

여러분은 지금 감정적인 배설로 오인될 여지가 농후한 리뷰를 가장한 글 따위가 실리는 삼류 웹진을 읽고 계십니다. 필진 중에는 모 물리학 저널의 심사위원급의 고명하고 저명하고 고귀하며 존귀하신 분 따위는 전혀 없습니다. ;-P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