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ditor’s talk

     새해 따위를 맞으며

삐딱하게 보이는 것은 착시 현상입니다. 아마도.
 

2. specials

    2010년 SF 결산

연말연시에는 순위 놀이가 제격이죠.
 

3. reviews

    {엔더의 그림자} 외

3류 SF 읽어주는 로봇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 old news

    12월에 나온 SF 등 

필립 리브, 스티븐 킹 등입니다. 츠츠이 야스다카는 12월에 내고서 서지사항은 1월 중순으로 해놨더군요. 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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