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홍보 없이 묵묵히 한 달 한 달 올리다 보면 인연 닿는 분들 만날 수 있겠거니 했는데 창간호부터 모 출판사 홈페이지 게시판에 언급되었네요. 아직은 꼭지들 자리도 채 안 잡혔고, 알맹이도 부족해서 부끄러울 뿐입니다. 다만,

(모 트위터에서 발췌)

1. 특정 커뮤니티를 지적한 적은 없는데, 어디 소속이시길래 그렇게 발이 저리시는지? (어디 행사도 비판한 적 없는데? 아니, 애초에 아직 누구도 욕한 적이 없는데?)

2. 친구와 써커는 구별해야죠. 친구 없는 건 맞습니다만.

3. 짜증나고 시간낭비인 일을 남에게 대리시키려고 하는 모습 멋집니다. (그러라고 있는 친구군요?)

4. 안 보는 데서 이야기한다고 제멋대로 반말까시는 모습도 멋지네요.

한 줄 요약 : 지나친 열폭은 정신 건강에 해롭습니다.

이런 분들 때문에 alt. SF는 친목질에 반대합니다. 써커들끼리 자기 정당화 무한 루프 인간 지네를 만들면 자기네들이야 즐겁겠지만 남들 눈에는 도대체 어떻게 보이겠습니까? 무슨 발전이 있겠습니까?

alt. SF는 알몸으로 덜렁덜렁거리며 길거리 돌아다니시는 분들은 임금님이라도 친절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벌거벗었다고. 보기 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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