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ditor’s talk

     창간호에 이어

보여주신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진심입니다)
 

2. specials

    장르소설은 문단 평론의 꿈을 꾸는가

슬슬 논란의 여지가 있는 주제로 들어가 봅시다…
 

3. reviews

    {독재자 단편선} 외

아직도 본격적으로 리뷰라기엔 부족하군요. 언제나 나아지려나.
 

4. old news

    무소식이 희소식 

별 소식이 없는 11월이었던 것 같습니다만…혹시 뭐 들으신 것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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