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은 종종 기묘한 일을 만들어내곤 합니다. 엊그제만 하더라도 전혀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틀 사이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여러 계정을 시험해보고, 아무 계획도 없이 무모하게 팬진을 열고 있는 중입니다.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1인 팬진에 무슨 의의가 있겠습니까. 그냥 재미로 하는 거죠. ;-P

앞으로 어떤 기사를 올리게 될 지는 저도 아직 모르겠군요. 어쨌거나 부담 없이, 어깨에 힘 쫙 빼고 시작합니다. 여러분도 부담 없이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 2010년 10월 4일,

alt.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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